비가 오면 왜이리 막걸리 동동주~김치 부침개나 파전~
이런것들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걸까..?
"비오는데 맥주한잔 할까..?"
"비두 오는데 쐬주나 한잔할까..?"
왠지 어울리지 않는다
비오는날은 낮술도 어색하지가 않다~
비두 오는데 막걸리에 김치 부침개 한장 어때..?
역시 어울려~~
"대낮에...? 왠낮술..? "이라는 의문문이 필요치가 않다~
거의 대부분~~~
나오는 답은 "거 좋취~~~~"
또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은~
그것을 이내 못나감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다~
우찌 된거여~
비와 막걸리(동동주)와 김치 부침개(파전)의 관계는~
우찌 이렇게 잘 어우러 지는걸까..?
누구 아는사람 있으면 갈차줘바유~~
왜 비오면 낮술에 막걸리에 부침개 생각이 절로 나는지~~~~
아침에 눈을 뜨니 창가를 두드려 대는 빗소리에~
주저리 주저리~~아침대신 막걸리에 부침개가 생각나는 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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