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을 열어놓아야 새가 들어온다 "
마음의 빗장을 너무 잠궈놓고 생활하다보면~
어느듯 자기 혼자임에 섬뜻함을 느낄때가 있다~
새장문을 열어 놓아야 새가 들어 올수 있듯이~
우리 자신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아야~
다른 사람이 들어 올수 있는것이다..
어느 주막에서인가 휘갈겨논 낙서도 생각난다~
향나무는 자기를 찍어대는 도끼날에도 향내를 묻혀준다고~
참으로 쉬운 진리는 자연 곳곳에 널부러져있는데~
우리네 인간들의 마음속은
누구도 알수 없이
깊고 깊기만 하다~
그리고는 스스로~
그깊이에~
자신을 던져 버리고 만다.
살아가면서의 작은진리~
"새들이 들어 올수 있도록 새장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자기를 찍어대는 도끼날에 향기를 묻혀주는
향나무가 되어봄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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