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들어가나부다~
12시 조금 넘으면 그대로 잠이 쏟아 지고
새벽 6시조금 못된시간이면 그대로 눈이 떠지는~~~
새나라의 어린이화 되어가는 느낌이다~
오늘도 여지 없이 일어나~~~~
컴을 틀고 음악을 열고~~
밤새 울 들꽃방 잘있었나 확인을 하고는~
다음 카페에 들려 새로운글이 뭐있나 두리번
거리고는~
값이 나가는 물건이 없나 눈이 뻔쩍인다~
도둑질하러 다니는 사람들의 기본 자세이다~
기나긴 아침시간을 어케 해결할까를 고민하던중에~
그래 오늘은 호박국을 끓여 먹자~
원래 냉냉한 국보다는 볶음의 걸쭉함을 더 좋아
하지만~
요리에 대한 능력이 없는 관계루다~~
호박국으로~~결정~~~
오뎅볶음을 뚝딱 만들어 놓고~~
잘끓은 호박국을 한 그릇떠 하꼬방으로~~~~
티비를 틀으니~~
개성이 강한 도인의 삶에 대해서 나오고 있었다~
시골에 딱 2채인집~
시아버지사는 집과 자기 부부 사는집~
밝은 부인에 비해 자기를 굽고 있는 남편~
잘생긴 이외수를 연상하면~
이해가 갈라나......
문득~~~궁금해 진다~
저사람들의 성생활은 과연 어떨까..?
다른 사람들이랑 다 똑같을까..?
물론 빤쑤 입은채로 집어넣을라고 고상을 떨진
않겠지..?
이회창도 성생활을 했겠지...?
그러니까 그의 산물로 나온 아들땀시~
곤혹을 치루고~~대선에서 낙마의 가장큰 이유가
됬었겠지....
인형처럼 생긴 여자들의 성생활은 과연 어떨까..?
고상한척 하고 사는 사람들의 성생활은..?
아침부터 왜 그것이 알고 싶을까..?
대기업 총수들 과연 그네들도 술자리에서는 이쁜
여자들 옆에 차고~마시겠지~?
그리고는 그녀들앞에서 재롱을 떨겠지...?
마음에 썩 드는 여자들이 었을테니까 말이다~
아니~~~~돈질 해대면 그럴 필요가 없을까..?
돈앞에 꿈뻑죽는 육체이기 때문에..?
이런것도 궁금하다~~~
황진이가 과연 누구를 진실로 마음에 두었을까..?
그렇다면 황진이를 사로잡은 남자는 어떤
성격이었을까..?
요염의 대명사 격일진데~~~
과연 쎅스도 잘했을까..?
이런책 하나 써내면 어떨까...?
"고상틱한 척하는 사람들의 성생활 그것이
궁금하다~~~~"
오늘 아침에는 왠지 이것이 궁금하다~~
아띵~~아침부터 별거시 다 궁금하네~~
에고 부족한 잠이나 재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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