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는 신부님한테 말씀을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지킬수 없는 공약도 아니고~
신부님한테 잘보이기 위한 아부성 발언도 아니고~
축복을 많이 받기 위한~ 욕심도 아닙니다~
그저 그냥~
무언가는~
신부님한테 말씀을 드려야 편할꺼 같아서 입니다~
죄의 고백에 의한 사함도 아니고~
나의 일이 잘풀리게 해달라고 하는 부탁도 아니고~
그저 그냥~
신부님~~~~하고불러 보고 싶은 생각~
신부님의 얼굴이 떠오르는 ..................
그런 시간들이~~
자주 있었다는것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문득~
정신과 육체를~
세상 밖으로 던져
덕지 덕지 더럽혀 놓고 나서는
그것이 다 부질없음을 깨달았을때~
과연 나는 왜 신부님 처럼 될수가 없었을까~
신부님이라면~
이런 공허함을 어떻게~풀어 나가셨을까~
50년이란 반세기를 살아 오시면서~
얼마나 많은 번민을 느끼셨을까~~~
그런데도~
신부님은
늘~~~
그자리에 계신다~~
우린~~
하고 싶은것을 하고~~
원하는 대로 떠나고~~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상상하고~~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해~
실행에 옮기기도 하지만~
하루 몇 분간 주님을 생각하는~
하루 한번 묵주기도를 올리는 그런시간 조차~
게으름이나 귀찮음이나~기타 등등....
그런것들로 인해~~~~
멀리한다~~
이러한 모든것들을 ~
느끼면서도~
자주 뵙지도 못하기에~~
신부님하고 불러 보고 싶은 생각~~
신부님의 얼굴이 떠오르기에...........
오늘은 무엇인가~
신부님한테~문안인사를 드립니다~
날씨의 좋고 궃음~
감정의 변화에~
조금의 변동이 없는~
평온 그 자체~~
신부님~~~~~~~~~~
오늘도 한번 불러 봅니다~~~~
죄송합니다~
찾아 뵙지를 못해서~~
2005년 9월26일
송 (바오로) 지헌 드립니다
그것은 지킬수 없는 공약도 아니고~
신부님한테 잘보이기 위한 아부성 발언도 아니고~
축복을 많이 받기 위한~ 욕심도 아닙니다~
그저 그냥~
무언가는~
신부님한테 말씀을 드려야 편할꺼 같아서 입니다~
죄의 고백에 의한 사함도 아니고~
나의 일이 잘풀리게 해달라고 하는 부탁도 아니고~
그저 그냥~
신부님~~~~하고불러 보고 싶은 생각~
신부님의 얼굴이 떠오르는 ..................
그런 시간들이~~
자주 있었다는것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문득~
정신과 육체를~
세상 밖으로 던져
덕지 덕지 더럽혀 놓고 나서는
그것이 다 부질없음을 깨달았을때~
과연 나는 왜 신부님 처럼 될수가 없었을까~
신부님이라면~
이런 공허함을 어떻게~풀어 나가셨을까~
50년이란 반세기를 살아 오시면서~
얼마나 많은 번민을 느끼셨을까~~~
그런데도~
신부님은
늘~~~
그자리에 계신다~~
우린~~
하고 싶은것을 하고~~
원하는 대로 떠나고~~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상상하고~~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해~
실행에 옮기기도 하지만~
하루 몇 분간 주님을 생각하는~
하루 한번 묵주기도를 올리는 그런시간 조차~
게으름이나 귀찮음이나~기타 등등....
그런것들로 인해~~~~
멀리한다~~
이러한 모든것들을 ~
느끼면서도~
자주 뵙지도 못하기에~~
신부님하고 불러 보고 싶은 생각~~
신부님의 얼굴이 떠오르기에...........
오늘은 무엇인가~
신부님한테~문안인사를 드립니다~
날씨의 좋고 궃음~
감정의 변화에~
조금의 변동이 없는~
평온 그 자체~~
신부님~~~~~~~~~~
오늘도 한번 불러 봅니다~~~~
죄송합니다~
찾아 뵙지를 못해서~~
2005년 9월26일
송 (바오로) 지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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