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든 매스컴과 인터넷 뉴스 신문의 지면을 대부분 차지하는 것은
철도 노조의 파업과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이해찬 총리의 3.1절 골프파문이다.
철도 노조의 중요쟁점은
장애인 요금 할인과 해고직원의 복직 ,
신규인력충원 및 여 승무원 비정규직 계약직 차별 철폐
또한 급여 인상폭 등이다.
우리 시민들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특정집단의 이익과 이해관계에
우리 시민은 매번 볼모로 잡혀 고행을 해야 한다.....
만만한게 홍어 좆이라고 모든 파업에 매번
고통스런 콩나물철이니 지옥철이니 출퇴근난이니...
물류파동이니 수출전선 비상이니~....하는
그네들의 작은 이익때문에 이무슨 난리 버거지란 말인가..
직원 몇명 더 쓰고 들쓰고 하는일과 승무원이 정규직이던 비정규직이던
그네들의 급여가 몇 퍼센트 인상이 됐던....
그게 우리 시민하고 무슨상관이란 말인가.........................
길을 막고 물어 봐도 이번 철도 노조의 파업에 동의 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것이다.
또한 철도 노조의 아주 얇팍한 파업 시기 선정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바이다.
그래도 교통이 한가한 방학을 이용하지 않고 우수 지나고 파업하기 따스한 3월1일
공휴일이 끝난 다음날부터 우리의 어린 자녀들이 새롭게 출발하는 입학식을 기점으로
선정했다는 것에 대하여 분통이 터지는 일이다.
그네들은 시민들의 고통의 소리가 커질수록
시민들 업체들이 손해를 많이 볼수록 비례해서
그네들의 파업목소리가 커지고 받아 들여 진다는
파업이 종료 되고 업무에 복귀하면서하는 의식중에 하나
"파업으로 시민들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란 의례적인 문구 하나로
상황 종료 된다는 그릇된 논리를 갖고 있는듯하다.
이건 심히 자가 당착적인 사고 방식적인 이론일수 밖에 없다.
정부는 이번 파업의 주동자에게 전 시민들이 당한 엄청난 불편함에 대하여
엄격한 법적용을 해야 할것이며...
파업으로 인한 손실을 알뜰살뜰 모아놓은 시민들의 혈세를 쓰지말고..
파업을 행한 사람들에게 손해 배상을 청구하여 그 결과를
낱낱히 공개 하여 한점 의혹이 없도록 해야 할것이며
우리 힘없는 시민들은 그네들의 파업기간 동안 불편했던 점과
손해 봤던 것을 모두 종합하여~시민연대 집단 손해배상 청구소송이라도 제기 해서
그 책임을 엄중히 추궁 해야 할것으로 사료된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역및 집단 이기주의에 시민의 손과 발을 볼모로 하는
파업은 이제는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될것이며..
그러한 파업에 대해 이제는 시민들이 우리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적극 나설때라고 판단된다....
우리의 착한 시민들이 한낮 힘없고 이리 치면 이리 채이고 저리 치면 저리 채이는
연약한 시민일지언정.....
쥐도 궁하면 고양이를 문다고...
무서운 고양이 몇마리들 에게 쥐들의 무서움을 갈켜줘야 할때이고...............
시민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인지시켜 줘야 할때다.
그래야 앞으로는 그네들의 작은 이익을 위해서
시민을 볼모로 이용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할것이며...
노조는 대화와 타협등은 일을 하면서 절충을 보는 새로운 노조 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새벽에 눈을 떠 티브이를 보니 파업으로 도배된 뉴스로 딥따리 열받은
사물노리 였슴다~~~
'빨간 신호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호등 : 30] 오늘은 문득 (0) | 2008.09.11 |
|---|---|
| 소꿉친구 댄스공연 번개 후기 (0) | 2006.07.08 |
| 40대 인천사람들 2월 정모 후기 (0) | 2006.02.18 |
| 1년전 일기를 꺼내어~~ (0) | 2006.02.15 |
| 올바른 흔적을 위해서..... (0) | 2005.10.18 |